꿈을 만나는 잡종 이그트 쓸까스러운것들 슬까스르다 슬까스럽다

위에 보이는 뇌안탈 여자와 사람연맹인 대장은 누구일까요?

사람의 옷을 보면 연맹인 니느하라는 것을 짐작할수 있죠. 결국 산웅 니느하이며 그의 아들 타곤이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바로 타곤은 뇌안탈과 배다른 엄마의 자식 이그트라는 것이 비밀이죠!!

아스달 연대기 1화 쿠키영상을 보면 무광의 나레이션중에 쓸까스러운것들 하면서 뇌안탈과 사람사이에 태어난 잡종 이그트를 보면서 쓸까스러운것들 이라며 혀를 찹니다.

쓸까스르다 표현은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이렇게 남을 추기었다 낮추었다 하여 비위를 거스르다 라는 표현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위의 내용에서 쓸까스러운것들 이라는 표현에는 이쪽에도 붙었다 저쪽에도 붙었다 기분나쁜것들 정도로 해석하면 문맥이 맞습니다.

무광의 나레이션에서 기분나쁜것에 대한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더 기분나쁜게 뭔줄 알아? 피색깔? 파랄수도 있지!!

그게아니라! 사람들은 수련을 통해서 꿈을 만나는데 뇌안탈은 그냥 쳐자면서 꿈을 만난다며 기분나쁘다고 말합니다.

게다가 더 기분나쁜 이야기를 하죠. 이그트와 사람사이에 나온 이그트를 이야기하면서 슬까스럽다 라는 표현을 합니다. 기분나쁘다는 표현인데 국어사전에서와 조금 다른 표현이 보이더군요

더 기분나쁜것들이 있어!!
이그트! 믿어지지 않지만 사람들과 뇌안탈과 붙어먹는것들이 있어!!
그 잡종이 이그트야!! 이것들도 꿈을만나!
아~~ 쓸까스러운것들!!
어디서든 보면 꼭 얘기해줘! 그 목아지에서 보라빛 피를 쏟게 해주겠어

쓸까스르다 와 조금은 다르지만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서 우리말을 한번 더 볼수 있고 배울 수 있어 유익하군요^^

https://blog.naver.com/choulmanwife/221572228589

참고해보았습니다.

Post Author: atio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