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백은 아사사칸 통해 천부인 세가지와 진짜 별다야

천부인 세가지가 무엇이냐 칼과 방울 그리고 거울 아닙니까? 그래! 그리고 세상을 끝낼 떄에도 세개의 천부인을 들고 옵니다. 무백은 별다야를 보며 저것은 진짜가 아니냐고 묻습니다. 아사사칸을 통해 모형이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별다야의 뒷면에는 무엇이 있는지 묻지만 아무도 알수없다고만 듣게됩니다. 하지만 무백이 들고 있는 별다야의 뒷편에는 3개의 발 문양이 있습니다.

아스달 연대기 별다야 흰늑대할머니 신물 신성꾸러미

신성꾸러미는 씨족 대대로 내려오는 신물입니다. 무백이 이아르크에 내려와서 은섬을 따라가다가 말에서 떨어져 혼자 남게되었고 걸어서 와한족 마을까지 오게되었죠. 그리고 신성꾸러미가 있는것을 보고 화살로 떨어뜨려 그 내용을 봅니다. 설마..이것은 별다야? 아스달 연대기 별다야 신물은 이아르크 지역으로 도망쳐온 아사신때부터 내려오는 흰늑대할머니 신물입니다. 와한의 처음이신 흰늑대 할머니의 신물!! 무백은 말도 안된다며 두려워하게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아라문해슬라가 이곳에 있다는것을 […]